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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블로그 개설 안 되면 다른 분을 위해 회수하겠으니 이 점은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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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5분까지로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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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1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1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요~

    이메일은 kimjjang84@empal.com 입니다.^^

    2009/01/01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1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게임이 게임대상을 받은 것도 이해가 안 가고..엔씨소프트라는 회사에 대해 역시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계기밖에 안 된 것 같은 게임이다. 캐릭 간 밸런스는 완전히 엉망진창이고 WOW를 베끼다 지쳐서 대충 얼버무린 흔적들만 남아있는 수준이다. 사용자를 이렇게 천대하는 게임 회사가 잘 되고 있는 것도 기가 찰 노릇이고 이건 뭐 게임에 접속하면 자동 사냥 캐릭터들 투성이니..


게임 콘텐츠의 부족함이나 밸런싱은 차차 수정을 해나갈 수도 있겠지만 게임대상을 노린 것인지 50%도 안 되는 완성도를 가지고 상용화를 한 것 자체가 참 답답한 노릇이다. 운영은 누가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사용자들이 나서서 게임 환경이 어렵다고 외쳐야 하는 것도 우습고..

구글에서 '아이온'을 검색하면 가장 위에 나오는 것이 오토 광고다..이 정도면 막장 분위기 아닌가..



엔씨 게임이 그려려니 생각을 하긴 했지만 정말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일전에 블레이드앤소울을 기대했다고 한 말은 취소해야겠다. 게임을 무척 좋아하고 왠만해서는 게임에 대해 악평을 늘어놓는 성격은 아닌데 아이온은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답답한 게임이다.

그리고 제발이지 그 고질적인 운영방식은 어떻게 수정이 안 될까 싶다. 복사에 복사를 한 답변에 뭔가 자기 회사가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는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찾기도 어렵게 해 놓고 참... 국내용 아니 중국 작업장용 게임 수준이다. 엔씨 게임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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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온 엄청 호평을 받을줄 알았는데..역시나 였나요;
    사실 엄청 튀었던 웹광고도 일본의 게임 CF 를 배낀거라고 하고
    게임도 그렇고;; 아마 전형적인. 일단 뜬 게임 비슷하게 시장에 내놓고
    순간 점유율을 잡으려는 상부의 지시..그런거 같군요 --

    2008/12/22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제나 제대로 된 국산 게임을 볼까 싶습니다..

      2008/12/23 17:34 [ ADDR : EDIT/ DEL ]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 (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고품격 포토 서비스 ‘FDi 플러스’ 1호점을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출사 인구의 증가로 인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드샵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존 인화 서비스를 운영하던 업체들은 앞다투어 더욱 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후지필름도 이러한 시장 트랜드에 발맞추고자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인화 서비스 ‘FDi 플러스’를 런칭하게 되었다.

고품격 포토 서비스 FDi플러스는 최근 인화 트랜드에 맞게 기존 후지필름 사진 인화 전문점인 FDi매장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무인 사진 인화 접수를 비롯해 각종 사진 용품, 포토 동화책과 같은 이색 선물 아이템까지 대폭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17일 경기도 포천점 오픈을 시작으로 점포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FDi 플러스는 밝고 깨끗한 인테리어와 소비자의 동선을 고려한 서비스 배치로 고객의 인화 체험의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점포 입구 쪽으로 무인 사진 인화 접수기를 설치하여 소비자가 개인 사생활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인화 접수를 할 수 있도록 도우며, 디지털 카메라 액세서리,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등 사진 관련 기본 상품에서부터 사진을 활용한 아기자기한 소품 들을 다양하게 서비스한다. 또한, 더욱 강화된 점원 서비스 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FDi 플러스에서 처음 실시되는 ‘포토 동화책 서비스’는 실제 인물의 얼굴 사진을 삽입, 고객이 직접 동화책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즈의 마법사, 개구리 왕자, 신데렐라 등 세계 명작 동화와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동화책을 제작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아이들과 연인을 위한 선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후지필름의 최성종 마케팅 이사는 “FDi 플러스는 소비자의 기호와 트랜드에 맞춰 포토샵 비즈니스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고품격 포토 서비스” 라며 “단순히 ‘찍는’ 사진에서 ‘보고 즐기는’ 사진으로 업그레이드 된 후지필름의 새로운 인화 서비스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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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 이용해보고 싶네요. 옛 생각도 나면서... ^(^

    2008/12/19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 필름 시절에는 FDi의 현상에 거의 의존했었죠. 단골 충무로 현상소도 FDi였으니까요..언젠간 다시 필름으로 돌아가야겠다..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2008/12/19 12:44 [ ADDR : EDIT/ DEL ]


엔씨의 아이온이 오픈베타 중에 급작스럽게 상용화를 시작하더니 역시나 삐걱거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사실 엔씨 게임은 제대로 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고 WOW를 오래하다보니 WOW의 게임 방식이나 운영 방식에 익숙해져서 아이온의 게임 방식이나 엔씨의 운영 방식이 적응이 잘 되지 않아도 게임 자체가 틀리니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을 했는데 어째 시간이 갈 수록 나아지는 것이 아닌 듯한 느낌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것이지만 또 뭐라 답글이 달릴지 걱정되긴 하지만 아무튼 그동안 느낀 점을 이야기해보면 직업간 밸런스는 이미 달나라에 가 있고 우는 놈 떡 하나 주는 식의 운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고객센터의 답변은 원칙대로인지는 몰라도 48시간이 지나면 카피앤패이스트된 답변이 달린다. GM의 유저들 대하는 태도야 이미 소문이 날 대로 나 있고..

무엇보다 아이온의 화폐 체계는 문제가 많다.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려는 시스템. 하다못해 캐릭터의 저장 위치를 정하는데도 돈이 들어가고 캐릭터가 사망한 다음 부활하는데도 돈이 들어간다. WOW의 많은 것들을 모방하려고는 했지만 제대로 WOW의 시스템이나 운영 방식을 체험해보지 못하고 한 며칠 해보고 베낀 듯한 느낌은 어쩔 수가 없다. 물론 WOW가 완벽한 게임은 아니지만 이제는 아이온을 WOW에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아이온은 리니지 정도와 비교 대상이 되는 게임이고 그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임이다. 

아무튼 날이 갈 수록 심해지는 자동사냥과 말뿐인 단속. 엔씨 입장에서는 자동사냥을 통해 돈을 벌고 그것을 현거래 사이트에 파는 이들이 제 돈 주고 게임을 하려는 순수한 일반 유저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요즘 일반 필드에 나가보면 기가 막힐 지경이다.


내 게임 역사(?)가 짧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게임은 참 첨 봤다. 기계적으로 사냥을 하고 채집을 하는 캐릭터들이 사방에 널려 있는데 그리고 이들이 접속을 하기 위해 로그인을 하는 탓에 일반 유저들은 대기를 기다려야 하고 그래서 내 놓은 대책이 서버이전인가 싶기도 하고 참...

결국 아이온은 엔씨 게임은..이라는 고정 관념을 다시 한 번 새겨주는데 그친 게임으로 기억될 듯 싶다. 이래서는 블레이드앤소울을 기다리는 의미도 제법 수그러든다. 운영자건 엔씨 고위직이건 한 며칠만 게임을 붙들고 앉아서 해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적어도 한 가지라도 찾을 수 있을텐데 일단 만들었으니 이후는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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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답글들이 달릴지 지난 번 포스팅을 보면 대충 상상이 가지만 글을 달기 전에 좀 생각 좀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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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온의 부실은 역사관, 세계관에서도 드러나죠. 와우처럼 잘 짜여진 것이 아니라 그냥 되는대로 풀어놓고 우겨넣는 느낌이랄까요. 와우가 게임 속 NPC인 스랄이나 실바나스에 형님, 누님 호칭을 붙여 감정이입을 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아이온은 그냥 돈 많이 모아서 레벨업 하고 아이템 더 좋은 거 장착하자, 가 기본 모토인 것 같은 생각마저 들 정돕니다.

    뭐, 고객응대나 오토 관리는 과거 리니지 1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것 같구요. "너네는 계속 떠들어라. 우리는 정액비만 받으련다."

    2008/12/15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 Memory

      아이온으로 뭔가 해보려는 생각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만든 게임인지..블레이드엔소울도..생각만큼의 게임성은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그나저나 이번에는 악플이 안 달리네요. 전에 악플 달던 분들도 인정하고 들어가나 보네요. =_=

      2008/12/16 10:59 [ ADDR : EDIT/ DEL ]
  2. 참...

    참 오토보고 그냥 지나가는 새끼들이 병신인거다...
    아이온이 신고하라고 그 봐로 오는 오토 신고 기능 까지있는데 그걸 하면되지 왜케 등신같이
    그냥 보고만 당하냐.. 참...

    2009/01/04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자사 IPTV 서비스인 myLGtv에 KBS2와 SBS 실시간 방송을 재전송하기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LG데이콤은 MBC와도 재전송 협의를 곧 마무리한 후 내년 1월 1일에 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LG데이콤은 현재 시범서비스를 통해 KBS1, EBS 등 지상파는 물론 홈쇼핑, 교통방송, 폴라리스TV, 예술TV 등 15개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콘텐츠 사업자와 추가 계약을 통해 채널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안성준 상무는 “myLGtv는 네트워크 우월성을 바탕으로 HD급의 고화질 콘텐츠를 다량 제공해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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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 www.skbroadband.com)는 KBS2, SBS 등 지상파 방송 사와 브로드앤TV에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재전송하기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MBC도 조만간 협상 타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모든 지상파 프로그램을 브로드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시범서비스를 통해 KBS1, EBS 등 공영방송과 홈쇼핑, EuroSports, Sky 바둑 등 15개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공업체와 추가적인 계약을 통해 채널수를 점차 늘릴 계획이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브로드앤TV를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워너브러더스, 디즈니, 소니픽쳐스, 20세기폭스 등 할리우드 7대 메이저 영화사,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지상파 4개 방송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국내외 270여개 업체와 제휴, 8만5천여 편에 이르는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iHQ, 오픈마켓 11번가, 로엔엔터테인먼트, TU미디어, 엔트리브소프트, SK커뮤니케이션즈, 배움닷컴 등 미디어 관련 자회사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IPTV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하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IPTV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실시간 지상파 방송 콘텐츠에 대한 합의가 원만히 이뤄져 매우 기쁘다”며 “지상파 방송 콘텐츠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가 보유한 8만5천여편의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실시간 IPTV 방송이라는 새로운 통신세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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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전 요금이 나왔는데, 티비-전화-인터넷 모두 브로드밴드 한통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 3 가지의 서비스가 달라진건 아니라는 거였는데, 조금 해소되면 좋ㄱㅆ습니다.

    2008/12/11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 SK로 이름을 바꾸기는 했지만..근본은 달라진 것이 없으니 서비스 자체에도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아쉬운 부분이지요..

      2008/12/12 11:38 [ ADDR : EDIT/ DEL ]

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 www.cowon.com)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과 기술이 적용된 얼티밋 MP3P ‘COWON S9’을 오는 12월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COWON S9’은 MP3P 최초로 꿈의 디스플레이라 불리는 1600만 칼라, 3.3인치 고화질 AMOLED 액정을 탑재하여 동영상 재생 시 최상의 화질 및 색감, 선명도를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코원 측은 밝혔다. 자체 발광 유기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 어디서나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다양한 각도에서도 동일하게 색상이 재현되어 깨끗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기존 LCD에 비해 전기신호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속도도 1000배 가량 빨라 동영상 재생 시 잔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웬만한 PMP를 능가하는 다양한 포맷의 동영상과 자막파일을 지원하고 TV-OUT 기능까지 갖추어 실감화질로 편리하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이 코원 측의 설명.

'COWON S9’에는 최고의 전문가용 음장으로 유명한 ‘BBE’를 대폭 개선하여 더욱 자연스러운 음으로 포터블 기기에 최적화시킨 ‘BBE+’ 음장이 탑재된다. 더불어 'BBE+'를 바탕으로 JetEffect도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BBE ViVA, BBE Headphone, Hiphop, Hall 등 30여개의 풍부한 음장으로 한층 더 원음에 가까운 실감나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손 안에 쥐었을 때 가장 편안한 느낌을 주는 유선형 형태로 이루어진 후면부와 물방울 형상의 사이드,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베젤을 극소화하여 강화 유리로 마감된 정전기 터치 방식 디스플레이의 세련되고 깔끔한 전면부 디자인은 실용성과 미적 감각의 조화로움을 보여준다. 손끝 하나로 사진뿐만 아니라 텍스트까지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줌 UI와 동영상 중 원하는 부분을 손쉽게 찾아서 재생할 수 있는 비디오 클립 프리뷰 등 다른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기능과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는 제품 사용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COWON S9’에는 듀얼코어 CPU, G-센서, 블루투스, 풀 UCI 등의 최신기술이 적용되어 더욱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강력한 듀얼코어 CPU의 탑재로 처리 속도가 향상되었으며, G-센서가 내장되어 오토피벗 등의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 2.0+EDR을 지원하며, 풀 UCI를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인터페이스를 직접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코원의 박남규 사장은 “'COWON S9'은 코원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야심작”이라며 “차세대 MP3P의 새로운 기준으로서, 고객들께 한차원 높은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WON S9   4GB :  219,000원
COWON S9   8GB :  259,000원
COWON S9  16GB :  30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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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원치고 디자인에서 아주 기대를 받고 있는 s9 이군요. 성능도 좋고
    하드웨어저인 부분은 분명 터치보다 뛰어난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지;

    2008/12/09 03: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팟이 코원 정도의 음장만 지원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_=

      2008/12/09 12:04 [ ADDR : EDIT/ DEL ]

IT 이야기/B.L.O.G.2008/12/04 12:09
프레스블로그가 사이트 개편과 동시에 전반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에 대해 프레스블로그의 이야기가 가끔 블로고스피어에 올라오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글들을 보면 프레스블로그가 자체적인 독립 모델로 살아남기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무튼 프레스블로그는 블로거들에게 나름대로 제대로된(?) 수익을 어느 정도 보장해준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즉 프레스블로그에 의뢰를 한 기업의 요청에 따라 글을 작성하고 선착순으로 최소 3,000원을 보장을 받죠. 글이 좋으면(의뢰주 입장에서) 최고 10만원, 블로거들의 추천을 받으면 최고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제법 괜찮아 보이는 모델이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무작성 글을 쓰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 글이 웹 상에서 조회수를 얻고 그를 통해 의뢰한 기업이 어느 정도의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비싼 돈 들여서 프레스블로그에 의뢰를 했는데 조회수도 없다면 굳이 블로그마케팅을 할 이유는 없는 것이죠. 조회수에 필수적인 것은 소위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거나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검색 포털에 조회가 되도록 글이 올라가야 합니다. 즉 프레스블로그의 생존여부는 프레스블로그에 달려있다기 보다는 외부적인 요인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따라서 상당히 불안정한 모델로 생각됩니다.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 예를 들어서 블로그 자체가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는 덜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블로그에 올라가는 포스팅은 포털에서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만약 프레스블로그의 광고글이 마음에 안 든 네이버나 다음이 그 글을 막아버린다면 어떨까요? 조회수는 떨어지겠고 의뢰주 입장에서는 광고의 효용성을 따져보고 이건 아니라는 판단이 설 수밖에 없는 것이죠. 물론 구글과 같은 광범위 검색엔진이 있긴 하지만 개인 블로거의 글이 구글 상위 검색에 걸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즈음에 프레스블로그는 사이트 개편을 통해 나름대로의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보레터 다양한 정보 얻고, 포스팅 후 원고료 받기!
내 블로그에 노출하고 싶은 정보를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개성 있는 컨텐츠, 충실한 정보성 새로운 아이디어와 제안으로
블로깅의 재미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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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가보고, 입어보고, 먹어보고, 감상하고, 비교하고,
리얼하게 체험하고 리얼하게 리뷰 합니다. 블로거의 특권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현명한 블로거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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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블로거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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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생생한 정보성과 높은 신뢰도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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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문수 수백부터 수십만을 히트하는 블로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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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료를 꿈꾼다! 블로거들이 다양한 주제로 작성한 포스팅
들이 모여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레이스를 만들어
갑니다.블로거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나는 곳 블로그시티입니다.

위의 4가지가 이번 개편의 주된 내용인데 정보레터와 블로거퍼스트는 기존 컨셉과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것이 프리미어브로거와 블로그시티인데 블로그시티는 일종의 메타블로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 글들의 집합체로 보입니다. 결국 제가 생각하기에 프레스블로그의 이번 개편의 핵심은 프리미어블로그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이 프리미어블로그라는 것이 기존의 정보레터나 블로거퍼스트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지금으로서는 확실하게 알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의 정보레터나 블로그퍼스트에 작성되는 글들이 제법 잘 쓴 글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카피앤페이스트의 형식으로 광고 문구를 그대로 복사해온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으로 보입니다만...


이 프리미어블로그라는 것은 일종의 하드코어 리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기존의 전문웹진 등에서 다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