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는 가요보다는 팝에 익숙한 데 아마도 자라온 가정환경의 영향이 큰 것같다.
나름대로 생각하는 내가 꼽은 정말 좋은 곡 중의 하나인 "Without You"를 소개해본다.
대부분 익히 알고 있을 곡이고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지만 내 생각으로는 머라이어 캐리가
부른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정말 노래를 마음에서 부른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가사도 한 구절 한 구절 사람의 감정에 직접적으로 호소하고 있고 머라이어 캐리 특유의 느낌이
잘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늦은 밤 홀로 듣기에도 제격인 명곡 중의 하나다.
No I can't forget this evening
Or your face as you were leaving
But I guess that's just the way
The story goes
You always smile but in your eyes
Your sorrow shows
Yes it shows
No I can't forget tomorrow
When I think of all my sorrow
When I had you there
But then I let you go
And now it's only fair
That I should let you know
What you should know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I can't live
I can't give anymore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I can't give
I can't give anymore
Well I can't forget this evening
Or your face as you were leaving
But I guess that's just the way
The story goes
You always smile but in your eyes
Your sorrow shows
Yes it shows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I can't live
I can't give any more
I can't live
If living is without you
I can't give
I can't give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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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글을 남길까..하다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2006/11/08 09:57 [ ADDR : EDIT/ DEL : REPLY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죠.. 하하.. ^^
이글루스에서 뵙다가 이 곳에서 인사를 하니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적응이 되겠지요. ^^
사실 아직 많이 돌아보진 못했지만, 한 페이지 안에서도 많은 걸 보고, 듣게 되네요.
자주란 섣부른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이렇게 불쑥 구경오겠습니다. ^^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 너무 어려웠어요. ㅠ.ㅠ
안녕하셨어요 ^^ 제가 불쑥 이글루스를 버리고 이곳으로 와버렸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찾아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
2006/11/08 23:24 [ ADDR : EDIT/ DEL ]책은 묵힐 수록 좋은 거 같아요. 가을도 막바지인데 한번 다시 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늘 건강하시고 종종 들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