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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 입니다

    2008/12/31 11:14 [ EDIT/ DEL : REPLY ]
    • 이제 앞 자리가 바뀌셨겠네요. ^^ 늘 건강하시길..건강이 제일입니다..

      2009/01/01 09:28 [ EDIT/ DEL ]
  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이젠 취업하시는건가요? 잘되길 바랄께요.
    바라는 소망들 다 이루시길
    대박나시길..
    Happy new year!!

    2008/12/31 10:19 [ EDIT/ DEL : REPLY ]
    • 달려봐야죠 ^^ 미미님도 의미 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2009/01/01 09:27 [ EDIT/ DEL ]
  3. 비밀댓글 입니다

    2008/12/06 04:42 [ EDIT/ DEL : REPLY ]
    • AS...과연 고객이 우선인지 기업이 우선인지..답답한 마음이네요..

      2008/12/08 09:42 [ EDIT/ DEL ]
  4. 비밀댓글 입니다

    2008/12/04 17:30 [ EDIT/ DEL : REPLY ]
    • 흠..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워낙에 외부 압력(?)을 많이 받아서 그럴 지도 모르겠어요..=_=; 저도 이전에 홍보처 일을 조금 하긴 했는데..아무튼..이번 주는 겨울 같지 않은 겨울이네요

      2008/12/08 09:41 [ EDIT/ DEL ]
  5.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20 10:16 [ EDIT/ DEL : REPLY ]
    • 젊은 나이에 갑부가 된 이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해요.

      아침에 눈이 왔었군요..첫눈을 이렇게 놓쳤습니다..ㅠㅠ

      2008/11/20 11:40 [ EDIT/ DEL ]
  6.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14 17:45 [ EDIT/ DEL : REPLY ]
    • 결국 산다는 것이 무엇을 얻고 아니..무엇을 느껴야 하는 것인가..라는 원천적인 질문에 부딪히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직 한 달 하고도 며칠이 더 남아있어요. 평생 잊지 못할 어떤 기억이건 한 가지 만들어보시는 것도 단조로운 일상에 자극을 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2008/11/15 18:05 [ EDIT/ DEL ]
  7.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10 17:46 [ EDIT/ DEL : REPLY ]
    • 저희 동네는 단풍과는 거리가 머네요. 벌서 11월이에요..

      올해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

      2008/11/11 18:43 [ EDIT/ DEL ]
  8.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7 14:17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오늘은 제법 맑은 하늘입니다. 어디론가 가기에는 딱 좋은 시기는 시기인 것 같아요..

      막바지 가을...화창한 주말인데 아무 계획없이 있답니다. =_=

      2008/11/08 11:54 [ EDIT/ DEL ]
  9.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6 11:48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6 11:49 [ EDIT/ DEL : REPLY ]
    • 이곳에 적어주시는 글을 보면 또 무척이나 밝아보이세요.

      물론 사람이 양면이 있기는 하지만 밝은 모습이 더 나아보인답니다..더 어울리시는 것도 같고요 ^^

      2008/11/06 13:52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