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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이제 앞 자리가 바뀌셨겠네요. ^^ 늘 건강하시길..건강이 제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이젠 취업하시는건가요? 잘되길 바랄께요. 바라는 소망들 다 이루시길 대박나시길.. Happy new year!!
달려봐야죠 ^^ 미미님도 의미 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AS...과연 고객이 우선인지 기업이 우선인지..답답한 마음이네요..
흠..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워낙에 외부 압력(?)을 많이 받아서 그럴 지도 모르겠어요..=_=; 저도 이전에 홍보처 일을 조금 하긴 했는데..아무튼..이번 주는 겨울 같지 않은 겨울이네요
젊은 나이에 갑부가 된 이들의 특징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해요. 아침에 눈이 왔었군요..첫눈을 이렇게 놓쳤습니다..ㅠㅠ
결국 산다는 것이 무엇을 얻고 아니..무엇을 느껴야 하는 것인가..라는 원천적인 질문에 부딪히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직 한 달 하고도 며칠이 더 남아있어요. 평생 잊지 못할 어떤 기억이건 한 가지 만들어보시는 것도 단조로운 일상에 자극을 주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저희 동네는 단풍과는 거리가 머네요. 벌서 11월이에요.. 올해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
그래도 오늘은 제법 맑은 하늘입니다. 어디론가 가기에는 딱 좋은 시기는 시기인 것 같아요.. 막바지 가을...화창한 주말인데 아무 계획없이 있답니다. =_=
이곳에 적어주시는 글을 보면 또 무척이나 밝아보이세요. 물론 사람이 양면이 있기는 하지만 밝은 모습이 더 나아보인답니다..더 어울리시는 것도 같고요 ^^